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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토크/대학생경제읽기

LG 구인회 회장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너희도 할 수 있어!"

여러분, 그리스 신화 중 판도라의 상자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판도라의 상자 안에는 세상을 어지럽히는 모든 나쁜 것들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죽음과 병, 질투와 시기, 증오 등이 그런 것이었죠. 호기심을 참지 못한 판도라가 상자를 열었을 때, 안에 들어있던 수많은 해악은 한꺼번에 상자 밖으로 튀어나와 세상에 흩어졌습니다. 놀란 판도라가 허둥대며 급히 상자를 닫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때였습니다. 모든 해악은 사방으로 퍼져나갔고 평화롭던 세상은 험악하게 변했습니다.

 

악이 빠져나간 상자 안. 유일하게 남은 것은 바로 희망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사람들은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마음에 품고 살아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희망은 늘 우리에게 버텨낼 수 있는 끈기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줍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희망이 있음에 우리는 다시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희망을 가슴에 품고 불모의 땅에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개척자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이야기인데요. 구인회 회장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청춘들이 다시 희망을 품고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인회 회장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함께 감상해주세요. :) 

 



 

 

 

 

구인회 회장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어린 시절, 당신이 꿈꾸던 미래는 어땠나요? 그리고 어른이 된 지금, 당찼던 포부와 다른 현실에 힘들고 괴롭지는 않나요? 

 

 


 

당장에라도 쓰러질 것 같은 당신에게, 불모의 땅에서 개척자 정신을 발휘한 구인회 회장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도전하라"고 말이죠. 구인회 회장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내가 살던 1940년대 한국은 플라스틱 빗조차 만들 수 없는 가난한 나라였단다. 나는 전자공업 사업이야말로 미래의 희망이라는 확신이 있었어."

 

 



"IMPOSSIBLE. 모두가 나에게 불가능하다고 말했지."

 

 


 

"하지만 나는 생각했어. I'M POSSIBLE. 가능할 거라고 말이야. 그래서 나는 도전했어. 가능하리라는 내 가슴 속 희망을 믿었던 거야."

 

 


 

"나는 홍콩과 유럽, 미국, 일본 등 전 세계를 돌며 도전과 도전을 거듭했고, 우리나라 최초의 라디오 A-501을 만들어 냈단다."

 

 


 

"그리고 난 두 번째 도전을 감행했어. 우리나라만의 화장품을 만들자. 하지만 이때도 사람들은 나를 외면했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 거야."

 

 


 

"그러나 I'M POSSIBLE. 나는 끊임없이 연구와 개발에 엄청난 노력을 쏟아부었어. 그리고 마침내 우리나라 최초의 화장품을 탄생시켰어."

 

 



 

남이 미처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라. 국민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것부터 착수하라. 일단 착수하면 과감히 밀고 나가라. 성공해도 거기에 머물지 말고 그보다 한 단계 높은 것에 도전하라.

 

- 구인회 회장

 

 

 

지금 많이 힘들고 지쳐있나요? 벌써 포기하고 싶다고요? 그런 당신에게 구인회 회장은 분명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너희도 할 수 있어!"라고 말이죠.

 

 

 

 

* 본 게시물은 자유광장 서포터즈 학생들의 제작물로 전경련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